현대모비스가 24년째 이어온 협력사와의 상생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도 2억원 상당의 수박 1만통을 전국 200여 개 A/S 부품 납입 우수 협력사에 전달하며, 무더위 속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지역 전통시장과 농가에서 수박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상생 나눔은 한 번의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각적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3년간 기술개발비 1562억원을 투자해 협력사와 공동 연구를 통한 특허 861건을 출원하는 등 실질적 산업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금융지원, 기술협력, ESG 역량 강화, 인재 확보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현대모비스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기업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는 사례로, 3월 도봉소방서와의 소화전 도색 봉사,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