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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정용진 회장의 "ONE LESS CLICK" 마케팅의 신년 화두

쇼핑 전 과정 디지털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활용, 고객편의 최우선 

 

2023년 12월 28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ONE LESS CLICK"을 핵심 화두로 제시했다. 이는 "쇼핑 과정에서 고객이 한 번 더 클릭하는 과정을 없애자"는 의미로,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인해 쇼핑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정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쇼핑할 때 생긴 '단 한 클릭의 격차'가 고객의 마음을 흔들고 소비의 패턴을 바꿨다"며, "고객이 한 번 더 클릭하지 않고도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리테일 업계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정 부회장의 "한 클릭" 구상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향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쇼핑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다.

신세계는 현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연계하는 O2O(Online to Offlin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 부회장은 이러한 O2O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온라인 쇼핑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신세계는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다.

신세계는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쇼핑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배송 속도를 단축하고, 반품 및 환불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정 부회장의 "한 클릭" 구상이 성공적으로 실현된다면, 신세계는 리테일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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