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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4개 과제 돌봄 서비스 개발자 공모

 

보건복지부는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 연구개발 신규 과제 4개를 24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 R&D’는 거동불편 노인 및 장애인의 재가일상지원·보조를 위해 기존의 보조기기와 사물인터넷(IoT), 5G 등 ICT 서비스를 융합한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위해 4개 과제를 선정, 과제당 3년 이내, 연구개발비는 연간 1억5000만 원 이내 지원된다. 

 

내년 2~3월 기간 동안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평가를 거쳐 3월 말까지 4개 과제를 선정, 연구개발을 실시한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 복지부는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키 위한 서비스 개발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현 상황을 강조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서비스 연구개발(R&D)이 필요하다는 것.   

배병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겸 커뮤니티 케어 추진본부장은 “내년 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이 실시되는데, 이를 통해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연구개발 사업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돌봄 서비스와 융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여 지역사회서비스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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