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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계인공지능회의, 7월 9일 개막

550명이 넘는 업계 리더들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WAIC

2020 세계인공지능회의, 7월 9일 개막

상하이시 정부가 개최하는 세계인공지능회의(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WAIC 2020)가 7월 9~11일에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지금 방문자 등록이 진행 중이다. "지능적인 연결성, 나눌 수 없는 공동체(Intelligent Connectivity, Indivisible Community)"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 연례 회의는 물리적 전시와 가상 전시를 결합함으로써, 올해 전례 없는 기술 축제를 보여주고자 5G, 가상 현실 및 증강 현실 같은 최첨단 기술을 이용할 예정이다. AI와 클라우드 기반 기술은 코로나19 팬더믹과의 싸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고, 경제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세계적인 AI 기술 허브가 되는 것에 전념하는 상하이는 세계적으로 AI 협력과 혁신을 촉진할 새로운 정책과 투자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반시설 건설과 더불어 정보와 통신 기술, 5G, 인공 지능 및 사물 인터넷과 관련된 프로젝트 시행을 진행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러한 배경하에 WAIC 2020은 AI, 인지 기술 및 지능형 자동화의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시행을 선보임으로써 세계적인 디지털 변혁을 가속화 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WAIC 2020 온라인 전시는 미래 스마트 도시를 위한 첨단 AI 솔루션과 더불어 3D 가상 AI 공동체를 보여주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시한다. 가상 공동체 내에 포괄적인 AI 산업 에코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전 세계 시청자가 교육, 의료, 운송, 금융, 기반시설, 도시 관리 및 사업이라는 주요 일곱 개 부문에서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따라가며, 전략적 및 전술적 혜택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쌍방향 특징이 통합된 온·오프라인 전시는 관객이 세계 주요 AI 기술을 근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업용 및 가정용 세계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이 무대에서 시선을 끌 전망이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자체 균형, 충돌 방지, 사물 파악 및 복잡한 지형 해결 능력 같은 획기적인 기능성을 갖춘 세계 최초의 인간 친화적인 두 팔 로봇이다. 550명이 넘는 업계 리더들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WAIC WAIC 2020은 개막식, 두 건의 총회와 포럼 등 네 가지 정규 섹션으로 구성된다. 이중 포럼은 전문가들을 초청해 금융, 교육, 5G, 지능형 알고리듬, 칩 및 스마트 하드웨어 같은 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10개 이상의 주제별 및 산업별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독일, 한국 및 싱가포르의 방송팀들이 상하이 온라인 진열실에 합류해 상하이의 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업계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WAIC 2020에는 550명이 넘는 AI 전문가, 과학자, 업계 리더, Thomas Sargent 등의 노벨상 수상자들, Manuel Blum, Judea Pearl 및 David Patterson 등 튜링상 수상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IBM 및 아마존의 기술 권위자들도 온라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WAIC 2020에서는 '투자자 라운지(Investor Lounge)'를 마련했는데, 이 투자자 라운지는 주요 AI 혁신업체가 더 많은 상업 기회를 개척하고, 자사의 AI 혁신에 착수할 플랫폼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WAIC 2020에서는 50개가 넘는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첫선을 보이고, 30건이 넘는 기념비적인 파트너십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WAIC 2020은 AI 산업에 기여한 선두적인 젊은 혁신가와 기술 선구자를 선정하는 더 많은 대회와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상하이 2020년 6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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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화 확률 높이는 보도자료 배포 6가지 노하우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생각만큼 기사화되지 않았던 적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내용, 주제 모두 좋았는데 왜 내가 쓴 보도자료가 기사화되지 않았을까? 보도자료는 내용과 형식도 중요하지만 배포 방법과 시기를 잘 맞춰야 기사화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배포 시간 일간지의 경우, 첫 편집 회의(오전 10시)에 보도자료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일 오전 8시 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발표라면 2~3일 전에 기자에게 보도자료에 대해 구두로 설명을 하거나 배포 일을 논의하는 것도 좋습니다. 행사와 같이 기자의 참석이 필요한 보도자료일 경우 행사일 약 일주일 전에 기자에게 보내야 합니다. 2. 전화 또는 문자 기자들은 매일 마감 시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간지 기자의 경우 매일 4시 30분경 마감을 합니다. 통화를 원한다면 가급적 이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홍보담당자들은 보낸 메일의 내용을 전화로 다시 한번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전화입니다. 전화한다면 자료를 잘 받았는지 확인 정도만 하고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메일로 보낸 자료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은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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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단위 삶의 질 진단과 정책혁신 방안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협동연구보고서 연구책임자 정해식 정부는 경제력 수준에 걸 맞는 삶의 질 수준 확보를 정책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에 발맞춰 한국의 낮은 삶의 질 원인을 진단하는 연구가 진행된 바 있다. 한국의 삶의 질 수준을 영역별로 진단하면 취약 영역이 두드러진다는 점, 지표별로 진단하면 주관적 인식 수준에서 확인된 삶의 질이 크게 나쁘다는 특징을 보인다. 이 중 주관적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의 상당수가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고려가 특별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지역단위로 삶의 질을 진단하고, 이를 활용한 정책방안을 수립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지역의 삶의 질을 국내 및 국외 비교가 가능하도록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더 나은 삶 지수(BLI) 체계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삶의 질을 구성하는 하위 지표에는 조사, 행정자료로 측정하는 지역단위의 지표를 사용하였다. 또한 지역 수준에서 국민들이 인식하는 주관적 인식 지표를 활용하고자 「지역 삶의 질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에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거버넌스에 대한 인식 및 지표를 포함하였다. 이


인디펜던트 워커와 프리랜서의 미래
앞으로는 실업문제가 주요 이슈가 아니라 개인의 능력과 이를 네트워크화하는 능력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변화하는 현황을 주도적으로 파악하고 자신의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있고 소득과 일에 만족할 수 있는 독립된 일자리를 확보하는 것이 개인의 능력으로 자리잡게될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세 가지 이유 ‘프리랜서’와 ‘인디펜던트 워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미국 등 독립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 관해 학술적으로, 또는 실무적으로 연구하는 곳에서는 ‘인디펜던트 워커’란 단어를 더 많이 쓰고 있다. 직역하자면, 독립 노동자 또는 독립 근로자입니다. 프리랜서보다는 더 포괄적인 단어다. 인디펜던트 워커란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개인의 기술과 능력 혹은 자원으로 프로젝트나 기관별 계약을 통해 일하고 돈을 받는 독립적인 노동 주체를 말한다. 동시에 플랫폼 노동자,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으로 어딘가에 고용되어 있지만 새로운 일을 추가로 받는 사람, 자동차나 집 등 에어비앤비의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도 인디펜던트 워커에 해당한다. 유연한 계약을 통해 일하는 사람을 모두 인디펜던트 워커로 볼 수 있고, 이들의 활동을 통틀어 긱 이코노미(g


코로나 이후의 세계 -김진홍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신간 서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란 책입니다. 세계 1위의 미래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제이슨 솅커가 쓰고 박성현 번역으로 미디어숲에서 출간한 책입니다. 코로나19, 중국폐렴으로 온 세계가 몸살에 몸살을 앓고 있는 때에 코로나 이후의 세계가 어떻게 변할 것이며 그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여야 할 것인가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는 책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별반 자원이 없는 처지에 코로나 같은 강풍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겨레의 사활을 좌우하는 문제입니다. 그러기에 관민상하가 연대하여 지혜롭게 대처하여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슬기로움을 발휘하여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가 가져오는 부정적인 폐해에 대하여는 새삼스레 논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나는 이번 사태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면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사태로 인류가 많이 겸손하여지고 있습니다. 큰 나라도 작은 나라도 힘센 나라도 힘없는 나라도 자신들의 한계를 느끼고 많이 겸손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모두가 가정적이 되고 가족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끼게 된 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술자리도 줄어들고 모임들도 취소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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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의 종언(終焉), 관계의 탄생   - 박진옥 혈연과 제도를 넘어 동행의 관계로 가기 위한 ‘가족 대신 장례’ 그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그동안은 혈연관계와 법적 관계가 서류로 제시되지 않으면 삶의 동반자였던 사람이 장례를 치를 방법이 없었다. 평생을 함께 살아온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도, 심지어는 유언장으로 살아생전 공증을 받아 두었던 친구마저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서울시 무연고 공영장례에 참여한 사실혼 관계의 남편은 “내 아내는 무연고사망자가 아닙니다.”라며 울분을 토하고, 또 다른 분은 “처벌을 받아도 좋으니 내가 할 수 있게 해 달라” 며 간청하기도 했다. 2015년 이후 서울시 무연고 장례를 지원해 온 사단법인 나눔과나눔은 이러한 장례 제도의 문제점과 실태, 그리고 제대로 애도할 수 없었던 당사자의 목소리와 사례를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알려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화우공익재단과 함께 가족 대신 장례의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사후자기결정권 국제심포지엄’ 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들이 모여 11월에는 보건복지부가 무연고사망자의 장례를 동거인과 친구 등이 치를 수 있도록 장례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후속 조치의 하나로 보건복지부는 ‘2020년 장사 업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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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묘산업연수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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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돌은 노래 할 수 있다.'
금년2월 초, 중국 인민망(人民網)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소개되었다. “2월1일 병신년 음력 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푸저우(福州)시 구제(古街)에143코스로 구성된‘만한취안시(滿漢全席,만한전석)’가 전시됐다.많은 시민들과 외지 여행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모였고 이‘요리’들은 푸저우시의 각종 수산석(壽山石)을 조각해 만든 것이다.만한취안시는 만족(滿族)과 한족(漢族)이 참석한 청나라 궁중 연회로부터 유래된 코스 요리로 올라오는 요리가 최소108가지(남쪽 음식54가지,북쪽 음식54가지)이며3일에 걸쳐 먹는 게 특징이다.음식은 단 음식,짠 음식,고기류,야채류로 나뉘고 다양한 재료와 감칠맛 나는 조미료가 많이 쓰인다.산해진미가 다 갖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자신의 석조작품을 소중히 정리하는 석조예술가의 모습. 기자가 갑자기 요리 얘기를 꺼낸 것은 본지가 실시한'중국장묘산업연수'지역이 복건성 푸저우였으며 그 고장의 우수한 석재문화를 일부나마 경험했기에 더 실감있게 표현하고자 함이다.우리 연수단 일행을 환영하고 우호친선 성의를 보여준 현지 사업자들과 석재예술가들의 현황을 좀 더 친밀감을 가지고 소개하고 싶은 것이다. . 역시 중국현지 언론에 보도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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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 &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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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피부 궁합이 맞아야 예뻐질 것...
나에게 맞는 화장품, 써보고 구매하는 앱 출시 화장품 체험앱 ‘피부컨설팅 피팅’이 지난 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됐다. 피부컨설팅 피팅은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선택해 신청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시중에 화장품 종류가 많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에 적합한 화장품을 고르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감안해 피부컨설팅 피팅은 사용자에게 딱 맞는 화장품을 추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컨설팅 피팅은 멤버십 서비스이므로 이용 시 사전 예약을 신청하거나 가입자 추천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면 사전 예약 기간인 30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전화번호를 입력해 추천코드를 받으면 된다. 화장품 샘플은 7회 분량으로 우편 발송되며 1주일간 앱에 출석하면 매주 지속적으로 화장품 샘플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 샘플은 집이나 학교, 직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개발자인 이재석 컴짱 대표는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화장품을 구입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점에 착안해 고객이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구매 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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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민서포터즈 ‘다시人’ 온라인 발대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의 희망 이야기를 전하는 2020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 발대식을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시人은 다시+人의 합성어로 2020 실패박람회의 슬로건 ‘다시(다 같이 시작하는 재도전)’에 ‘사람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래 있던 자리 안(in)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돕는 사람(人)’의 의미를 담고 있다. 행안부는 지난 5월 국민 서포터즈 ‘다시 人 ’을 공개 모집했고 회복과 재도전 상담 분야 관련 전문가 10명, 스토리 발굴ㆍ확산 분야 경험자 40명을 선발했다. 온라인 발대식은 행안부 윤종인 차관의 환영사와 중기부 강성천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2020 실패박람회 소개 ▲ 다시人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및 질의응답 ▲서포터즈 소통 프로그램 등 실패박람회 취지와 서포터즈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발대식은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진행했으며 이후 행안부와 실패박람회 공식 누리 소통망을 통해 온라인에 확산할 예정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사람은 누구나 삶을 살아가며 작거나 큰 실패를 경험하고 때론 좌절도 하지만, 잘만 관리하면 사회적자산이 된다”며 “2020년 실패박람회 국






한의약 세계화 사업, 비대면․온라인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그간 “한의약 세계화”를 위해 대면 사업 위주로 추진해왔던 한의약 분야의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국내 연수, 외국 의대 교육 등) 사업을 하반기에 비대면․온라인 사업으로 전환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어 국내외 이동이 제한*됨에 따른 조치이다. 그간 한의약 해외환자 유치 지원 분야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한방의료기관 육성 및 국제진료서비스 지침(매뉴얼) 지원, 외국인 대상 홍보체험관 운영, 주요국가와 학술교류 등을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비대면․온라인을 통해 한의약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방의료기관과 다양한 한의약 제품, 기업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홍보관(영어 등 3~5개 외국어 지원)”을 하반기에 시범 개설한다. 이를 통해 해외환자 유치업체와 한의약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에게 동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한의약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회, 비즈니스 미팅, 웹 세미나 등도 추진한다. 또한 국내 거주 외국 대사관 직원과 외국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홍보하면서 정부 간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한의약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면 위주로 추진해오던

자기다운 생전설계, 비용절약, 장례문화발전
필자는2004년부터2011년까지7년간 상조이행보증주식회사 대표로서 상조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한 일익을 다소나마 감당해왔다고 자부한다.그리고2011년 이후 상조업계의 비리와 일방적인 거래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핵가족화와 고령화,나아가 어르신에 대한 추모의식이 희박해져 가는 흐름에 적극 대응하려는 노력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그 결과2015년6월,특허청으로부터"생전 장례계약 시스템 및 그 시스템을 이용한 방법" (발명특허번호:1015291790000)이란 발명특허와‘생전계약프로그램’이란 상표특허를 획득했다. 핵심내용은 오늘날 국내외 주요이슈로 부상하고 있는‘웰다잉’, ‘생전계약’, IT기술을 총체적으로 복합한 장례서비스 시스템이다.필자가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항을‘칼럼상조이야기를’통해 밝히는 목적은‘고객만족과 장례문화 발전’이란 공동 목표에 독자들과 뜻을 함께 해 보자는 취지다.이하 특허 사항을 간략히 소개하기로 한다. <더보기 : 웰다잉생전계약프로그램> ☞ ▶발명의 배경 창조경제 정책의 뒷받침으로ICT기술과 산업의 성장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미 자동차,조선,의료,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