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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노작가의 아지트, 이런 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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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전문가 노미경은 여행을 좋아하여 지구를 세바퀴 반 돌았다고 한다. 그래서 여행 전문가가 되었으며, 대한적십자 홍보대사로, 성교육 강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노작가의아지트' 는 시니어를 위한 살롱문화를 꿈꾸는 노미경이, 지난 여름 강남에 '꿈을 이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곳' 이라는 간판을 올리고 오픈했다.

 

 

노작가는 이곳에서는 다양한 지식인들이 소통하고, 문화와 예술, 철학과 삶을 얘기하며, 누구나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사람을 좋아하여 함께 음식을 먹으며 얘기를 나누자고 자기집에 초대한 사람이 7년 동안 1,500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 볼 때 '노작가의아지트'에서는 얼마나 많은 모임이 이루어질런지 기대된다.

'노작가의아지트'는 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어서 공간이 넉넉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코로나에도 안심하고 모일 수 있다. 우리는 '노작가의아지트'를 우리 협회의 강남아지트로 사용하기로 했다.

 

1층 세계여행 기념품들이 사면벽에 빼곡히 장식되어 있는 곳에서, 맛좋은 루와커피를 비싸지 않은 값에 마시며 오손도손 얘기를 나눌 수 있다. 

 

 

2층은 와인바로 꾸며져 있고, 한편에는 콘서트를 위한 피아노와 악기들이 있다.

지하층은 갤러리로 전시회와 세미나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나무 화가로 유명한 김순영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노미경은 교통 좋은 요지에 고급스런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만, 비즈니스를 위해서가 아니고, 중산층 시니어를 위한 살롱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었다.

 

                                                       출처  :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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