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변화 ▼ (이미지클릭) 노후·폐업 더 든든히 대비하고 싶은 사장님을 위해 ■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 - 확대: 7월 1일(*이후 납입분부터) · 폐업·노후 대비 '퇴직금' 공제 · 더 많은 목돈 준비하시도록 연간 한도 확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납입하시도록 조정 · 분기 300만 원(연간 1200만 원) → 연간 1800만 원 ☞ 노란우산 금융거래이력 부족해 대출 어려웠던 사장님을 위해 ■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마련 - 시범도입: 8월부터 · 대출·카드 이용 등 금융거래 기록 부족해도 매출 흐름·업종 특성·상권 정보 등 활용, '미래 성장성'을 AI로 분석·평가 · 신규 대출, 한도 확대 및 금리우대 등 가능 ☞ 시범운영 은행 - 기업·농협·하나·신한·우리·국민·제주 사업에 필요한 정보 일일이 찾기 힘든 사장님을 위해 ■ 소상공인 AI 도우미 서비스 - 신설: 9월 예정 · 정책지원·경영·법률·상권 정보 등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면 맞춤형으로 안내 · 관심 지원정책 신청 사이트 연계까지 ☞ 소상공인365 사업 접고 남은 대출 부담 큰 사장님을 위해 ■ 폐업 소상공인도 정책자금 상환부담 완화 - 개선: 7월부터
국립대병원 '빅5' 수준 육성…대·중·소 진료권별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응급·분만·소아 국가책임 강화, 지역필수의료 투자·공공의료·AI 기반 확충 정부가 전국 의료체계를 5극3특 중심으로 재편해 어디에 살든 중증·응급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수준으로 육성하고 응급·외상·분만·소아 등 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의료 확충과 지역의사 양성 등을 통해 지역 의료격차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먼저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전달체계를 대진료권(5극3특, 중증 치료), 중진료권(1개 이상의 시군구, 중등도 치료), 소진료권(시군구, 경증 치료와 건강관리)으로 체계화한다. 대진료권에서는 지역 국립대병원을 수도권 빅5 수준으로 육성하고 지역 상급종합병원과 연계해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높인다. 중진료권은 지역거점공공병원과 포괄2차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중등도 진료를 담당하도록 하고, 소진료권은 한국형 주치의와 가칭 공공보건의원을 중심으로 경증 진료와
포털에 허위 후기를 올리고 돈을 챙긴 광고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형법상 업무방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광고업체 운영자 A 씨를 구속 송치하고, 다른 업자와 광고주 4명 등 2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2020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도용된 계정으로 온라인 플랫폼에 2만8886회에 걸쳐 병원, 식당, 카페 등 전국 707개 업체에 대한 허위 후기를 작성하고 광고주들로부터 19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텔레그램에서 문제의 계정을 대량으로 구매 후 온라인에 허위로 후기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광고주 업체의 노출 순위를 높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 등은 후기를 작성할 시행사 직원을 동원하거나 구직 사이트를 통해 리뷰어를 모집한 뒤 영수증 리뷰는 1건당 700원, 방문 후기는 1건당 800원 등을 지급하고 허위 후기를 올리게 했다. 광고주들은 손님들이 두고 간 결제영수증과 업체 사진을 이들에게 전달하며 후기 작성을 의뢰했다. 숙박업소의 경우는 광고주가 1박 비용을 1000원으로 금액을 낮춰 놓으면 리뷰어가 이를 결제한 뒤 허위 후기를 작성하는 식
현대모비스가 24년째 이어온 협력사와의 상생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도 2억원 상당의 수박 1만통을 전국 200여 개 A/S 부품 납입 우수 협력사에 전달하며, 무더위 속 현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지역 전통시장과 농가에서 수박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상생 나눔은 한 번의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각적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3년간 기술개발비 1562억원을 투자해 협력사와 공동 연구를 통한 특허 861건을 출원하는 등 실질적 산업혁신을 이끌고 있다. 또한 금융지원, 기술협력, ESG 역량 강화, 인재 확보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현대모비스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기업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는 사례로, 3월 도봉소방서와의 소화전 도색 봉사,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팀이 감격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 . .
죽음 너머에서 찾은 삶의 희망 "사는게 힘든 우리에게 사후세계가 건네는 위로"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들려주는 죽음 이후 세계 & 오늘을 더 사랑하며 사는 법 특강 ▷주최 마음건강 길 (www.mindgil.com) " ▷강사: 정현채 서울대 9대 명예교수 ▷일시 2026년 7월 11일 (토) 오후 2시 ~ 4시 30분 ▷장소 충무아트센터 2층 예그린스페이스 (서울 중구 퇴계로 387) *2호선, 0로선 신당역 9변 출구 100m ▷참가비 25,000원 (얼리버드 20,000원- 진행중) ▷계좌 KB 002801-04-264807 마융강 길 ▷문의 02-725 7525 010-5385-0793 이미지클릭 ▼▼▼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식당에서 가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삼겹살·소맥회동에서 네이버페이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하고 있다. [사진출처 : 네이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전국 797개소, 노동자 1만 8000여 명 규모로 성장하며 장애인 고용의 핵심 인프라로 안착했다. 특히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비율이 79.9%에 달하고 20대 청년층이 34.3%를 차지해, 이들의 실질적인 사회 진입 통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에 세제 혜택까지 대폭 확대됐다. 기존 '3년 100%, 2년 50%'였던 법인세·소득세 감면 기간이 총 10년(3년 100%+2년 50%+5년 30%)으로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크게 덜어주게 되었다. 금액 제한 없는 공공기관 수의계약 혜택과 최대 10억 원의 무상지원금도 매력적인 유인책이다. 맞춤형 일자리 확산과 자회사형 모델의 성공 이러한 제도적 지원에 힘입어 대기업이 출자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도 170개소로 늘었다. 포스코의 ‘포스위드’는 세탁·사무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직무를 자동화 설비와 접목해 장기 근속률을 높였고, SK하이닉스가 참여한 ‘푸르메여주팜’은 스마트팜을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자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 사례로 꼽힌다. 이처럼 장애인 노동자의 특성에 맞춘 직무 개발과 고용 환경 최적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