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화)

  • 구름조금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5.5℃
  • 구름많음서울 3.2℃
  • 맑음대전 3.3℃
  • 구름조금대구 6.8℃
  • 구름조금울산 7.4℃
  • 맑음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7.4℃
  • 맑음고창 3.1℃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2.9℃
  • 구름많음보은 1.4℃
  • 맑음금산 3.2℃
  • 구름조금강진군 6.2℃
  • 흐림경주시 5.7℃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The건강샘터

탈모진단,탈모관리,모발관리식사법,발모젠셀

URL복사

최근 권위있는 관계 기관이 발표한 바에의하면 탈모 자가 진단법으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대표적인 증상이라고한다. 

 

탈모 자가 진단법

 

 이마가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다.
 가늘고 힘없는 머리가 많이 빠진다.
 하루에 100개 이상 모발이 빠진다.
 비듬이 많아지거나 두피가 가렵다.
 모발이 가늘고 부드러워진다.
 두피를 눌러보면 가벼운 통증이 느껴진다.
 앞머리와 뒷머리의 굵기 차이가 많이 난다.
 몸의 털이 갑자기 굵어진다.
 이마와 정수리 부분이 유난히 번들거린다.
 두피에 피지량이 갑자기 늘어난 것 같다.

 

한편 해외로부터의 자료에 의하면 탈모원인 분석과  모발 손상 피하기, 그리고 효과적인 모발 관리하기, 나아가 식사법까지 안내하고 있어  탈모자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아 소개한다.

 

오마이헤어


탈모의 원인은 식습관, 미네랄 부족, 약, 심한 스트레스, 질병, 공해, 유전 등 다양하다. 인구의 3분의 1이 탈모로 고생하며 탈모 인구 중 3분의 1은 여성이 차지한다. 유전으로 인한 탈모나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한 탈모는 막을 방법이 없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머리카락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면 필요 이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을 것이다.

 

 

모발손상 피하기 

 

헤어드라이기 사용 자제하기

지속적으로 열을 가해 머리를 말리면 머리카락이 잘 끊어지고 약해져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런 류의 탈모는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다. 머리카락을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따라서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말리는 횟수를 늘린다.

 

2 파마하지 않기.

파마는 머리카락의 내부 결합 구조를 파괴했다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시 머리카락을 곧게 펴거나 구불구불하게 만든다. 파마를 하면 머리카락이 약해져 힘이 없고 건조하고 잘 끊어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잘 끊어지면 탈모가 올 수도 있다.

 

3 염색약 및 화학약품 사용 줄이기

염색은 4-6주 간격으로 하는 것보다 더 자주 하면 안 된다. 머리가 세더라도 염색을 하는 것보다는 그대로 두는 것이 머리카락에 훨씬 좋다.

 

4 머리카락 탈색하지 않기.

탈색을 하면 머리카락의 구조가 변해 쉽게 상한다. 탈색은 머리카락을 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탈색한 머리를 헤어 드라이어로 말리고 모양을 내면 머리카락이 정말 심하게 상하게 된다.

 

5 머리카락을 너무 세게 당겨 묶지 않기.

세게 당겨 묶은 포니테일, 땋아내린 머리, 레게 머리, 땋은 머리를 매일 하면 심한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헤어롤, 특히 뜨거운 헤어롤로 머리카락을 단단히 말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발모에 전무후무 획기적인 제품 이야기 ☞

 

모발관리하기 

 

1 순한 샴푸로 머리감기.

매일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샴푸 때문에 머리카락의 피지가 씻겨내려가므로 자주 감더라도 이틀에 한 번 꼴로 감는다. 순한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머리카락이 깨끗하면 머리숱이 더 풍부해보인다. 머리카락이 더러우면 납작하게 가라앉고 잘 흐트러진다.

 

2 머리카락에 맞는 샴푸 사용하기

숱 많은 머리를 유지하는데 도움되기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에 맞는 샴푸를 찾는다.  머리카락이 가늘거나 건조하거나 기름지거나 보통이라면 여러 가지 샴푸를 사용해보고 맞는 것을 고른다. 비듬이 있거나 염색을 했다면 전용 샴푸를 사용한다.

 

3 샴푸 성분 확인하기

건강한 두피와 숱 많은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샴푸 성분을 확인하면 순한 샴푸인지, 아닌지 파악할 수 있다. 황사염, 파라벤, 술폰산염이 들어있는 샴푸는 피한다. 성분표에 정제수 다음에 이세치오네이트, 글루코시드 등이 첫 번째로 적혀있는 샴푸를 고른다.

 

4 좋은 헤어브러시 사용하기.

머리를 빗질할 떄에는천연 섬유로 만든 부드러운 브러시를 사용한다. 위에서 아래로 하지 말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다.[15] 최대한 부드럽게 머리를 빗고 너무 세게 잡아당기지 않는다.

 

5 두피 마사지하기.

로즈마리 오일, 코코넛 오일, 라벤더 오일, 아몬드 오일 등 영양이 풍부한 오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두피와 모낭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두피를 문지르고 만지면 피부가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따라서 모낭의 세포가 영양분을 많이 흡수하여 머리카락이 자라날 가능성이 최대화된다.

 

6 머리숱이 줄었는지 테스트해보기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테스트를 해본다. 머리카락을 약 20-30가닥 정도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천천히, 힘을 주어 잡아당긴다. 머리카락이 동시에 6개 이상 뽑혔다면 탈모일 가능성이 있다.

 

▶탈모발모에 전무후무 획기적인 제품 이야기 ☞

 

▶있다 사라진 털은 다시 풍성해 질 수 있다.  ☞
 

 

건강한 모발을 위한 식사법

 

1 균형잡힌 식사하기.

몸이 건강할수록 건강하지 않은 모발보다는 건강한 모발이 자랄 가능성이 높다. 채소와 과일이 풍부한 건강에 좋은 식단이 탈모를 늦출 수 있다.[21] 비타민과 미네랄은 건강한 모발이 자라게 하고 탈모을 예방하는 데 특히 효과적이다

 

2 철분 많이 섭취하기.

철분 부족은 빈혈의 원인이다. 빈혈이 생기면 모낭으로 가는 영양소 공급이 차단되어 탈모가 심해질 수 있다.[22]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철분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자주 포함시킨다.

 

3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단백질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약해지며 결국은 탈모가 생긴다.[23]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모발을 건강하게 만드는 아미노산이 공급된다. 보통 샴푸에도 단백질이 들어있다. 하지만 머리카락 상태를 개선하고 탈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백질은 충분한 음식 섭취를 통해 얻어진다.


4 비타민 C 섭취하기.

철분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도록 철분이 풍부한 식품을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다. 비타민 C는 신체가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돕기 때문에 모간으로 가는 모세혈관이 튼튼해진다.

 

5 오메가-3 지방산 충분히 섭취하기.

오메가-3 지방산은 두피 안쪽 세포에서 발견되며 머리카락과 두피를 촉촉하게 만든다. 오메가-3 지방산은 체내에서 저절로 형성되지 않으며 음식을 통해 얻어야 한다.

 

6 비오틴이 풍부한 식품 먹기.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 B로서 중요한 영양소이다. 비오틴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탈모가 심해진다.[30] 비오틴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도정하지 않은 곡물, 간, 계란 흰자, 콩가루, 호두, 이스트 등이 있다.

 

▶탈모발모에 전무후무 획기적인 제품 이야기 ☞

 

▶있다 사라진 털은 다시 풍성해 질 수 있다.  ☞

 

7 보조제 먹기.

. 비오틴, 이노시톨, 아연, 비타민 C, 톱야자가 들어있는 보조제를 먹는다. 이런 보조제가 탈모를 막아준다고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일화적 증거가 있다.

 

8 먹지 말아야 할 식품 파악하기.

기본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나 탈모에 원인이 되는 식품이 몇 가지 있다. 아스파탐이라는 인공 감미료는 머리숱이 적어지고 머리카락을 빠지게 만든다. 식품 첨가제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모 #탈모예방 #탈모방지 #모발관리 #탈모진단 #발모 #탈모 #탈모예방 #탈모방지 #모발관리 #탈모진단 #발모 #오마이헤어 #탈모진단법 #탈모관리법 #모발관리식사법 #젠셀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