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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HCM건강자동차매트, 운전자들에게 대인기

특수재질과 뛰어난 구조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

최근 발행된 미국 비영리단체 보건영향연구소(HEI)의 ‘지구의 공기 상태(State of Global Air)’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적으로 400만 명 이상이 대기오염에 노출돼 숨졌다. 특히 대기오염 물질 중 미세먼지는 고혈압과 흡연, 높은 혈당과 체질량 지수 등에 이은 세계 6번째 사망 위험 요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로 조기 사망하는 인구가 한해 1만2000명에 육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신 세계보건기구(WHO) 방식을 적용해 전국 권역별 사망자를 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런데 이 미세먼지는 먼 중국으로부터 날아오는 것만은 아니다. 심지어 회사 사무실, 학교, 아파트는 물론 제2의 주거 공간이라할 자동차 내부도 심각하기는 마찬가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까운 곳에서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의 역습을 극복하는 현명함이 절실해 진다. 자동차 바닥에 까는 매트는 청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미세먼지 차단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있다.

현존하는 모든 자동차 매트의 형식은 바닥의 흙먼지 또는 이물질이 날리거나 그대로 노출되는 게 실상이며 조금 진화된 자동차 매트라 함은 포집판에 흙먼지 또는 이물질을 모아주는 형태이므로 바람 또는 발의 움직임에 의해 날리거나 노출되어 실내를 오염시킨다. 또 카페트나 고무판 등의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환경 재생에도 문제가 있다.

 

'HCM건강자동차매트'는 지금까지 사용상의 불편함과 효율성을 한꺼번에 해결한 실용신안특허제품이다. HCM 건강자동차매트의 핵심기능은 차량 내부에 신발 바닥으로 부터 묻어 들어온 흙먼지 또는 이물질이 바람에 날리거나 노출을 차단시켜 준다는데 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매트 구멍이 막힌 것 같으나 상판과 하판을 분리해 보면 하판에 돌기가 나와 있고 이 돌기는 전체적으로 버섯 형태의 모양을 띠고 있다. 45도 각도로특별제작된 이 버섯돌기가 상판과 결합이 되어 묻어 들어온 먼지가 다시 밖으로 노출되거나 바람에 날리는 현상을 방지해 준다.

 

매트를 밟으면 상판이 눌리고 즉시 원형 구멍 주변에 공간이 생성되어 그 공간 사이로 흙먼지가 유입된다. 발을 떼면 상판의 구멍이 막혀 판을 털어도 먼지가 나오지 않는다. 하판의 버섯돌기가 먼지를 가둬두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어 먼지 자체가 공간에 노출되지 않는다. 세척 시에는 하판을 그냥 털어 내거나 물로 씻어주면 된다.

 

HCM건강매트의 또 하나의 장점은 재질에 있다.

기존 고무매트는 내구성은 있으나 냄새가 나며 미관상 불쾌감을 준다. 스폰지 매트의 경우, 경량화는 되었으나 내구성이 떨어진다. 또 PVC코일 매트는 pVC로 만든 실의 구조로 흙먼지가 묻으면 세척 등이 어렵다.

 

반면에 HCM(Health Car Mat)건강자동차 매트는 고무의 탄성과 열가소성 수지의 성형가공성을 동시에 가진 TPE란 신소재로서 PVC나 고무처럼 냄새가 나지 않고 저온에서의 사용성이 뛰어난다. 또 재질이 가벼운 특성으로 건축자재나 의료용 기구, 신발, 튜브 등의 용도로 사용되어, 유연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재질로 인기가 높다.    [연락 :  박종식 사장 010-3434-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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