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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글로벌 IT기업과 유명 풋볼팀이 만나서...

[비즈니스스토리]마이크로소프트와 NFL, 동리그의 디지털 변신 위해 협력 확대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미풋볼리그(NFL)는 양자 사이의 깊은 기술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다년 간 지속될 본 협력 확대의 목적은 코치와 선수들을 포함한 NFL 전체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기와 오피스 365의 팀워크 허브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스를 활용한 소통과 협업 강화를 통해 그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레니 앤더슨 NFL파트너십스 최고수익책임자 겸 수석부사장은 "2013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 경기와 관련된 기술을 통해 NFL의 변신을 지원해왔다"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는 풋볼 경기의 공식 툴로 빠르게 자리잡았으며 모든 NFL 경기가 진행될 때 코치, 선수와 NFL 심판들의 필수적인 기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팀스가 동 리그에 결합됨으로써 우리 모두는 현대적인 방법으로 소통과 협업의 강화를 꾀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유수프 메흐디 마이크로소프트 모던라이프, 검색 및 기기 담당 법인부사장은 "NFL이 디지털 변신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는 선수와 코치들이 경기장 사이드라인에서 인스턴트 리플레이와 경기중 플레이 리뷰를 볼 수 있는 서피스 기기를 통해 경기 진행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다. 그리고 우리는 서피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스를 결합하여 빠르게 진행되는 동 리그의 경기 방식에 더욱 깊게 적용함으로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더 생산적이 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NFL은 이번 협력 확대의 당사자로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동 리그를 더 크게 지원할 수 있는 현대적인 협업 기술을 통해 이제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윈도우,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 상에서 심리스하게 일할 수 있게 설계된 마이크로소프트 팀스는 채팅, 콜링, 미팅, 파일, 도큐먼트 협업과 작업을 하나의 앱 안에서 결합한다. NFL 팀들과 전체 조직은 경기 진행을 위해 각기 다른 앱을 사용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 팀스를 통해 협업하고 항상 소통하며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이드라인 인티그레이션 외에도 모든 NFL 팀 및 파트너들과 협력함으로써 독특한 비즈니스 및 소비자 상대 인티그레이션을 개발하여 실세상의 생산성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북의 역할을 하는 서피스 기기에서부터 서피스 기기 패밀리 상에서 이루어 지는 영상 리뷰, 경기 당일 스타디움에서의 사례, NFL 팀들이 서피스 기기들을 사용하여 프론트 오피스에서 진행하는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동 팀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진정한 기술 파트너로 삼아왔다는 것은 분명하다.   [레드먼드, 워싱턴주, 2020년 3월 4일 /PR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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