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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코로나생활건강', 획기적인 코로나마스크 보급계획

'코로나생활건강' 강희정 대표, "힐빙(Heal-being)차원 대표상품으로 K방역을 선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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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코로나생활건강( 대표 강희정)'은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있는 국내외에  또 하나 귀중한 선물을  내놓았다.  일찍부터 이노벤처 마인드로 무장하고 각종 신아이템을 연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의 완벽방역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마스크를 보급할 뜻을 세우고 코스닥 상장기업인 '시노펙스'와의 윈윈을 공개 제안했다.

 

 

 

관련기사 ☞  세계최초 코로나생활건강 저작권 등록 완료

 

일반 생활건강 관련 상표는 특허청에 2만여개가 출원, 등록되어 있는데 국가적인 방역을 요하는 코로나 전문 생활건강상표는 하나도 없어 저작권등록과 함께 특허상표 출원까지 마쳤다는 강 대표는 시노펙스 신개념 마스크가 의료기기 차원이라 웰빙차원을 넘은 힐빙(Heal-being)차원의 상품이어서 '코로나생활건강' 대표 상품으로 앞세울 것이라면서 K방역의 핵심은 역시 C19 예방.퇴치 첨단기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노펙스'는 관형 MB필터의 ‘다층구조 형성을 위한 제조방식’과 관련된 특허 결정을 통보받았다. 30년간 MB필터 제조공급, 국내 최초로 MB방식의 Absolute 필터관련 독점적인 권한을 확보하고있는 가운데  금번 마스크용 나노급 초극세사 MB필터 이달 중 시험 생산하고 대량공급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시노펙스, MB필터 제조 방법 및 장치 관련 특허 등록

 

시노펙스, 세상에 없던 ‘코로나 마스크’ 수출

 

한국이 또 한번 K방역 첨단기술로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코로나생활건강(저작권등록/이하 코생,대표 강희정)은 9월 10일 AP통신이 보도한 백악관과 코로나19(이하 C19) 관련 부처가 와신상담하던 C19 예방 ‘핵심 소재’인  세계 최고 수준의 0.2마이크로미터 초극세사 MB필터 마스크를 한국의 중견기업 시노펙스(대표 손경익,이진희/코스닥025320)가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튜브에는 이미 “픽커TV”가 상세한 영상자료와 함께 최초로 알렸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뉴시스, 뉴스1과 민간통신사, 메이저급 신문은 이러한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C19 전문 기자들도 대부분 픽커TV의 보도내용도 모른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C19 감염증으로 인해 백신도, 확실한 치료제도 없고 각종 의료물품, 치료 소재의 심각한 부족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는 AP통신은 C19용 마스크 제조에 쓰이는 부직포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해 의료 전용 마스크 제조도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관리들은 미국 병원이 C19와 싸우는데 필요한 모든 의료물품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일선 의료진과 병원 관리,심지어 미국 식약청까지도 의료물품 부족에 심각한 우려를 실토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시노펙스가 개발한 세계 유일의 나노 마스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에서 의료용 N95 마스크와 기타 보호장비의 심각한 부족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되었다. 의료물품 공급망에 대한 어려움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미국 의학협회의 베일리 박사는 최근 공표한 성명에서 미국 기술만으로는 C19의 많은 부분에 상황이 악화되고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AP통신은 미국의 C19 제조업체들이 '멜트블로운(MB, Melt-Blown)'에 대한 구매가 계속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었기 때문에 시설 확충에 나서지 않았고, 기계.원자재.인력확충 및 공장 확장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단기 수요가 예상되는 제품을 막연하게 생산할 경우 상당한 손실을 입을 것을 우려한 끝에 빚어진 사태라고 전했다.

 

AP통신은 이로 인해 "의료용 마스크 제조에 필요한 핵심 소재의 치명적인 부족사태가 계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3월 미국 보건복지부는 N95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약 35억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미국정부는 N95 마스크가 연간 50억개 이상 필요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마스크 핵심소재는 이미 한국에서 개발되었다.

 

미국 병원협회의 마이크 실러 선임국장은 "N95 마스크"도 여전히 부족하다. C19 이전 수준에도 확연하게 미치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감염증 대유행 초기에 백악관은 특히 N95 마스크에 대한 고위 행정관의 엄격한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AP통신은 미 행정부가 이러한 마스크의 중요한 핵심 구성 요소인 멜트블로운 필터를 만드는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는데 수개월이 걸렸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하지만 시노펙스는 관형필터를 멜트블로운(MB, Melt-Blown) 방식으로 제조하는 방법 및 장치에 대해 지난 1일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 결정서를 받았다. 따라서 시노펙스는 전세계를 무대로 K방역 대표 마스크를 독점 판매하게 됐다.

 

시노펙스 C19 최첨단 마스크는 진단키트이상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박병주 시노펙스 멤브레인필터 사업본부장은 8일 AP통신의 보도내용을 예견한 듯 "시노펙스의 전자부품사업과 필터사업 역량을 모아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필터 관련 의료기기의 국산화에 나서겠다"고 밝힌지 이틀만에 AP가 비과학적인 마스크로는 C19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노펙스는 신규라인 증설과 함께 9월 중 시험 생산에 들어간 뒤 대량 공급 체제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멜트블로운 필터를 개발하려는 세계 각국의 도전이 계속 있었지만 기공 사이즈와 유량 및 필터 수명 등 전반적인 제품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시노펙스는 30년 이상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미세 섬유의 개발과 전용장비 구축으로 관련된 필터 제조기술을 향상시켰다. 지금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고성능 헤파 필터를 국산화함과 동시에 기공 사이즈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0.2마이크로미터 초극세사 MB필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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