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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편의점 손잡고 오프라인커머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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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국내 1, 2위 편의점의 손을 잡고 오프라인 비대면 소비 속으로 발을 뻗고 있다. 편의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소비 경향이 확산되면서 국내 최대 포털을 택배와 배달 서비스 거점으로 활용하고 나선 결과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편의점 업계 선두 CU와 GS리테일(33,950 +0.30%)에서 각각 배달과 택배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편의점 CU는 이달 중순까지 네이버의 외식업용 주문·결제 서비스인 스마트주문을 전국 5000점에 도입한다. 올해 3월부터 전국 점포 500여 곳에서 해당 서비스를 시험 운영한 결과, 초기 반응이 뜨거웠던 결과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1.5㎞ 이내에 있는 점포의 상품을 스마트주문으로 배달비 3000원과 함께 결제하면 CU 점포에서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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