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K로고 !!!
황젤로 교수 "K는 대한민국의 상징, 브랜드의 미래다" ▶ 브랜드는 소비자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는가? 한 입 베어 문 사과 하나로 전 세계인의 감정을 사로잡은 애플, 천년의 미소를 로고에 담은 LG. 이들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감성과 철학으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반면 삼성은 여전히 'SAMSUNG' 일곱 글자에 머물러 있다. 영어권에서는 '삼성'이 아닌 '샘숭'으로 불린다. 브랜드는 기억이 기본이고, 기억은 감동의 운명을 좌우한다. 대한민국 대표 전자기업 삼성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 기술이 아닌 상징이다. 황젤로 교수는 이 질문을 던진다. "삼성은 언제 K로 말할 것인가?" 1. 애플은 로고 하나로 세계를 잡았다 애플은 더 이상 제품 회사가 아니다. 그들의 로고는 창의성, 감성, 철학을 담은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다. 로고를 보는 순간 떠오르는 감정, 경험, 이미지들이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된다. 애플은 시각적 상징만으로도 존재를 말하는 브랜드다. 2. 삼성은 왜 아직도 문자로 말하는가? ‘SAMSUNG’이라는 일곱 글자는 기술력과 신뢰를 의미하지만, 감동을 전하기엔 부족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감동을 주긴 어렵다. 알파벳은 정보고, 감정이 아니다. 브랜
시제품제작소 입주기업 모집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에서 소형가전 및 전자 분야 스타트업, 중소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서울 도심 내 입주와 동시에 전자제품의 공동개발, 제조 지원이 가능한 용산에서 함께할 기업이 대상이다. (상세_이미지클릭)
정용진회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악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4일 저녁(현지 시간) 카타르 국빈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출처 : 서울이코노미뉴스]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평소 사랑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감사의 마음, '생전장례식'이란 이름의 이벤트가 점차 확산될 조짐이다. 이번에는 유명 배우 박정자의 생전장례 부고초대장이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 "나의 장례식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꽃 대신 기억을 들고 오세요. 마지막으로 들었던 나의 목소리를, 내가 좋아했던 대사를, 오래된 이야기와 가벼운 농담을, 우리가 함께 웃었던 순간을 안고 오세요.” ‘2025년 5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 순포해변’, 장례식 시간과 장소까지 박혀 있다. 83세의 원로 연극인 박정자가 지인 130명에게 '박정자의 마지막 커튼콜'이라는 제목의 부고장(訃告狀)을 보냈다.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정자는 5월 25일 오후 2시 강원 강릉 순포해변에서 자신의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며 지인들을 초대했다. 박정자는 배우 유준상이 연출하는 영화 '청명과 곡우 사이'의 장례식 장면 촬영을 하면서 이같은 장례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영화는 한 여배우의 생애 여정을 따라가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헤아리는 작품이다. 박정자는 "혼자 가기는 쓸쓸했다"며 "우리가 왔다가 가는 길인데 축
오사카엑스포 한국관 오픈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오사카 엑스포 개막에 맞춰 13일 '2025 한국관' 개관식을 열고 184일간의 전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관은 '마음을 모아'를 주제로 3개 전시관으로 구성했다. 한국 고유의 정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기술력,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담아 전통과 현대, 사람과 기술, 한국과 세계를 진심으로 연결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오사카 엑스포 성공을 기원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다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엑스포에서 개최된 '한국의 날' 행사와 '한국 주간(Korea Week)'은 한국의 전통과 첨단 기술, K컬처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엑스포 전반의 흥행 부진 논란 속에서도 한국관은 높은 인기를 얻으며 미국관, 이탈리아관과 함께 '톱3' 인기관으로 주목받았다. 5월 13일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 35만 명을 돌파했으며, 엑스포가 종료되는 10월 13일까지 12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한국관을 찾고 있다. 이는 주최국인 일본을 제외한 국가관 중 상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문화와 기술의 조화, 한국의 매력을 알리다 한국관은 3500㎡ 규모에 '마음을 모아(With Hearts)'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 수소연료전지 등 친환경 미래 기술과 K팝을 경험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한복저고리, 청사초롱 등 한국적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과 대형 미디어파사드는 전통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한국의 날'과 '한국 주간' 동안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K뷰티 메이크업쇼, 한복 패션쇼,
개인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매년 5월, 개인사업자에게는 중요한 세무 일정이 다가옵니다. 바로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입니다. 많은 사업자가 이 시기를 앞두고 혼란을 겪거나 미처 준비하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종합소득세는 정확히 이해하고 미리 준비한다면 오히려 절세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누가, 언제, 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의 육하원칙을 기준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종합소득세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께 살펴보며, 성실신고와 절세의 길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자는 기본적으로 전년도에 종합소득금액이 발생한 자입니다. 소득의 규모에 관계없이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개인은 신고 대상입니다. 다만, 단일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을 완료한 경우나 일정 금액 이하의 소득만 있는 경우 등 일부 예외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사업자등록을 한 자영업자, 프리랜서, 전문직 종사자(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부동산 임대사업자 등이 신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출국을 앞두고 배웅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0.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