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수조교 및 전주자 제도 □ 목 적 ◦ 무, 유형 문화재(문화, 역사, 인물)콘텐츠 중 기록 가치가 있는 기록을 발굴, 보존, 인증하여 DB함으로서 한국문화유산 기록문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근거법령 ◦국가유산청등록 제5-8호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정관 □ 명장명인인정 대상품목(전수조교/전수자) ◦인류의 전통적 맥락을 이어오는 문화와 관습에 연결된 가치 있는 기술 연극, 음악, 공예 춤, 의식(관습), 전통무예, 전통약술, 전통요리법, 등 이와 같은 소산들이 역사적, 민족적, 예술적,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 □ 명인지정 대상자 : 다음중 1에 해당자로 전통예술에 기여할 수 있는 자 ◦ 당해 전통예술에 관한 분야에 계속하여 20년 이상 종사한 자 ◦ 대한민국전래의 특별한 의식주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자 ◦ 명장명인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10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전수조교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5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명장명인인정자에 대한 수혜 ◦한국전통문화유산 명장명인제도의 인지도 제고로 명인생산제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국내외 보급과
I. 배경 및 주요 내용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25. 2. 28.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피해를 방지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AI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습니다. 가이드라인은 AI 개발사 및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해야 할 원칙을 명확히 하고, 책임 있는 AI 운영을 위한 실행 지침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서 ‘개발사’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하여 서비스 제공자가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하거나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하고, ‘서비스 제공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해 디지털 도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가이드라인 13면). 2025. 3. 28.부터 시행되는 위 가이드라인은 개발사 및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전반에 걸쳐 추구해야 할 4가지 기본원칙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가지 실행 방식을 제시합니다. II. 가이드라인의 주요 원칙 가이드라인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전반에 걸쳐 추구해야 할 4가지 기본 방향성을 아
바위를 뚫고 자라는 새싹의 비밀 여행을 하다보면 큰 바위 위에 보기좋게 자리 잡고 자라는 나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또 돌담이나 돌 사이에 파릇파릇 돋아 나는 새싹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모든 식물은 그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는 과정에서 필요한 영양성분을 집중적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 새싹은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이 싹을 틔우고 자랄 환경을 만들어 낸다. 식물의 싹 성분이 각종 유익한 성분을 빨아 들이는 이유가 자신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한 생명활동인 것이다.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비타민 등 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수 만가지 건강요소들이 대기 속에 깃들어 있다고 하는데 이런 요소들이 몸속에 흡수되면 우리 생명력도 좋은 영향을 받아 혈액이나 각종 장기가 건강하게 활성화 되는 것이다. 보리밥의 추억 늘 쌀밥과 고기만 먹다가 때로는 보리밥 한그릇 쯤 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속이 편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을 대부분 안다. 보리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중에도 새싹보리는 보리의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있어 일반보리에 비해 몸에 좋은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새싹보리란 보리의 싹을 틔워 10~20cm정도
소상공인·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위한 주요 지원사업 (클릭 ↓↓) ■ 2025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 신청 기간 : 3월 4일(화) ~ 3월 13일(목) ■ 2025년 중소기업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 모집 기간 : 2월18일(화)~3월 10일(월) ■ 「CBAM 대응 인프라 구축」 참여기업 1차 모집 · 모집 기간 : 2월 21일(금) ~ 3월 21일(금) ■ 2025년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 신청 기간 : 2월 24일(월) ~ 3월 12일(수) 16시까지 ■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 신청 기간 : 2월 20일(목)~3월 13일(목) 16:00까지 ■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상자 접수 · 신청 기간 2월 21일(금) ~ 3월 21일(금) 18:00까지
지난해 출생아 수가 23만8천여명으로 1년 새 8천명가량 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가 증가한 것은 2015년 이후 9년 만으로 0.7명대까지 추락한 합계출산율도 소폭 상승했다. 26일 통계청의 '2024년 인구 동향 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8천300명으로 전년보다 8천300명(3.6%) 늘었다. 연간 출생아는 2015년 43만8천420명에서 2016년 40만6천243명으로 3만2천여명 줄어든 것을 시작으로 8년 연속 급감했다. 2017년 35만7천771명으로 30만명대로 떨어졌고, 2020년부터는 20만명대를 유지했다. 출생아가 늘면서 '합계출산율'도 지난해 0.75명으로, 전년보다 0.03명 올랐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로, 인구 흐름의 기준점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2015년(1.24명)을 정점으로 2023년 0.72명까지 8년 연속으로 떨어졌다. 합계출산율이 반등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국제적 기준에서는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기준 1.51명이다. 출산율 1.0명을 밑도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역시나
"포토 카드를 비롯해 액세서리, 스티커, 문구류 등 소형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각 가정의 수취함까지 보낼 수 있어 중고 거래 등 개인 간 거래가 활용되는 시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봉투를 구매할 때 우편요금을 납부하고 소형물품을 2㎏까지 넣어 우체통을 통해 보낼 수 있는 준등기 선납 봉투 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시험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준등기 선납 봉투는 준등기 번호가 부여된 우편 전용 봉투다. A5 용지 크기(가로 21㎝, 세로 14㎝)로 우체국에서 2천원에 구매할 수 있고 등기 우편물처럼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기존 준등기 우편은 200g 이내로 발송 무게가 제한됐지만 준등기 선납 봉투에는 2㎏까지 물품을 넣어 전국 균일 가격으로 배송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선납 봉투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까지(10만 매 소진 시 종료) 1통당 200원이 할인된 1천800원에 판매한다. 물품은 접수한 다음 날부터 3일 이내 각 가정의 우편 수취함으로 배송되며 발송인에게는 배송 완료 알림이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설 연휴(1.25.~1.30.)를 대비하여 연휴 기간 의료기관 이용방법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연휴기간 몸이 아플 경우에는 먼저 문 여는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비중증인 경우 방문한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판단 하에 치료받으면 되고, 병원 진찰 결과에 따라 중증질환이 의심된다고 판단되면 큰 병원으로 이송이 가능하다. * 지역응급의료기관(232개소), 응급의료시설(112개소) 다만 중증질환에 흔히 동반되는 심각한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즉시 119에 연락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19를 통해 증상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19구급대의 중증도 판단에 따라 적합한 병원으로 이송이 가능하다. 증상에 대하여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119로 신고하면 의학적인 상담이 가능하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정부는 연휴 기간에도 국민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을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24년 설 및 추석 대비 많은 일 평균 16,815개소). 응급의료포털(e-gen, www.e-gen.or.kr)을 이용하거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시도 콜센터 120 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8차 회의 개최…추모식 당일 전담 공무원 밀착 지원 "희생자·유가족 명예훼손 강력 대응"…피의자 5명 검거·26명 특정 등 수사 속도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5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오늘까지 사고 항공기의 잔해를 모두 수습할 예정이며, 수습된 엔진과 잔해 등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날 오전 9시에 개최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대본 18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사고 원인 조사는 공정성, 객관성, 투명성을 원칙으로 하여 더 철저하고 정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비행기록장치, 음성기록장치, 관제 기록, 영상물 등에 대한 비교분석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면서 "각 조사 단계마다 나오는 결과를 유가족분들께 투명하게 공개하며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유가족 뜻에 따라, 합동 추모식을 오는 18일에 열기로 한 바, 무안공항 2층 쉘터를 정리하는 등 세부 계획을 협의하고 있으며 합동 추모식 당일에도 전담 공무원을 통해 밀착 지원한다. 또 합동 추모식 이후에도 유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마련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정부는 희생자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일대 화재로 부유층들의 사설 소방대 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의 일부 부유층 인사들이 저택이나 소유 건물 등을 보호하기 위해 거금을 들여 사설 소방대와 물차를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화재지역 주택가 대부분이 잿더미가 되는 동안 일부 고급 건물이 상대적으로 적은 피해를 입었던 데에는 해당 건물 소유주들이 고용한 사설 소방업체의 활약 덕이 컸다. 피해가 집중된 로스앤젤레스 부촌 퍼시픽팰리세이드의 유명 쇼핑몰 ‘팰리세이즈 빌리지’를 소유한 부호 릭 카루소는 인근 애리조나주의 사설 소방대를 부르고 개인 ‘물차’까지 동원해 건물에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부동산 부호 키스 와서먼 또한 7일 소셜미디어에 “돈을 얼마든지 내겠다”며 자신의 집을 지켜줄 사설 소방관을 찾는 글을 올렸다. 앞서 201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대형 산불이 났을 때도 당시 부부였던 방송인 킴 카다시안과 래퍼 카녜이 웨스트 부부가 사설 소방관을 고용한 사실을 공개했다. 미 사설 소방대 연합단체 ‘전미산불진압협회’에 따르면 미국 소방관의 약 45%는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에 고용됐다
정부와 여당이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8일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을 마친 직후 브리핑을 열고 “당정은 설 연휴 기간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 25~26일 주말에 이어 28~30일 설 연휴까지 모두 엿새를 연달아 쉴 수 있다. 김 정책위의장은 “과거 현대경제연구원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경제적 파급 영향 보고서를 통해서 경제 전체 생산 유발액 4조 2000억원, 부가가치 유발액 1조 6300억원 등에 영향 미치는 것 분석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정부여당은 내수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국민께 휴식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면서 삶의 질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또 "명절 연휴 기간 확대로 인한 교통량 분산 효과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1월 27일 공휴일 지정으로 좀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을사년 설 연휴가 되길 기원하면서 임시공휴일 혜택으로부터
□ 목 적 ◦ 무, 유형 문화재(문화, 역사, 인물) 컨텐츠 중 기록가치가 있는 기록을 발굴, 보존, 인증하여 DB함으로서 대한민국명장명인 기록문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근거법령 ◦문화재청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정관 □ 명장명인지정 대상품목 ◦인류의 전통적 맥락을 이어오는 문화와 관습에 연결된 가치 있는 기술 연극, 음악, 공예 춤, 의식, 전통무예, 전통약술, 전통요리법등 이와 같은 소산들이 역사적, 민족적, 예술적,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 □ 명인지정 대상자 : 다음중 1에 해당자로 전통예술에 기여할 수 있는 자 ◦ 당해 전통예술에 관한 분야에 계속하여 20년 이상 종사한 자 ◦ 대한민국전래의 특별한 의식주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자 ◦ 명장명인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10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명장명인지정자에 대한 수혜 ◦한국문화유산 명장명인제도의 인지도 제고로 명인생산제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국내외 보급과 국제 교류를 통한 새로운 문화 창조)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과 연대하며 해외진출 및 언론매체지원 ◦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세미나,
1. 전수조교 및 전주자 제도 □ 목 적 ◦ 무, 유형 문화재(문화, 역사, 인물)콘텐츠 중 기록 가치가 있는 기록을 발굴, 보존, 인증하여 DB함으로서 한국문화유산 기록문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근거법령 ◦국가유산청등록 제5-8호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정관 □ 명장명인인정 대상품목(전수조교/전수자) ◦인류의 전통적 맥락을 이어오는 문화와 관습에 연결된 가치 있는 기술 연극, 음악, 공예 춤, 의식(관습), 전통무예, 전통약술, 전통요리법, 등 이와 같은 소산들이 역사적, 민족적, 예술적, 학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 □ 명인지정 대상자 : 다음중 1에 해당자로 전통예술에 기여할 수 있는 자 ◦ 당해 전통예술에 관한 분야에 계속하여 20년 이상 종사한 자 ◦ 대한민국전래의 특별한 의식주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자 ◦ 명장명인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10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전수조교으로부터 보유기능에 대한 전수교육을 이수 받고 5년 이상 그 업에 종사한 자 □ 명장명인인정자에 대한 수혜 ◦한국전통문화유산 명장명인제도의 인지도 제고로 명인생산제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국내외 보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