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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으로 좋은나라 만드는 당' 출범

31일 창당발기인 대회, 창당준비 워크숍 개최, 고경곤 대표발기인 등 참석

'규제개혁으로 좋은나라 만드는 당' 출범

벤처 및 IT인들이 참여한 '규제개혁으로 좋은 나라 만드는 당(규제개혁당, 가칭)이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 팁스타운(역삼로 165 해성빌딩)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 규제개혁당은 '규제 개혁을 통한 대한민국 대전환'을 기치로 창당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 규제 시스템을 현재의 포지티브(선 규제, 후 허용)에서 네거티브(선 허용, 후 규제)로 바꾸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총선에서 3% 이상 전국 득표로 국회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규제개혁당은 27일 강남 팁스타운에서 창당 준비 워크숍을 열고 창당 발기인 대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 ▲테크 기반 디지털 정당 조직 및 의사결정 ▲창당 일정 및 실무 프로세스 ▲선거운동 방향성과 과제 ▲온라인 홍보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규제개혁당은 31일 창당발기인 대회에 이어 다음달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온라인 정당을 표방한 규제개혁당은 모든 의사 결정을 온라인으로 처리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IT기술을 사용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도입한다. 구체적으로, 자료 공유 및 정책개발에 온라인 협업 툴 '잔디'를 사용한다. 또 토론과 의사결정에 드는 시공간적 제약과 고비용 정치 극복을 위해 집단 의사결정을 돕는 공개 소프트웨어 '루미오(Loomio)'도 활용한다. '루미오'는 토론하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누구나 의제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다. 정책개발도 소수가 책상에 앉아 만들어내는 죽은 정책이 아니라, ‘유튜브’ 등을 활용해 생생한 온라인 정책제안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고경곤 대표발기인(인터넷전문가협회장)은 "총선 하루만 유효한 국민 표가 아니라 4년 내내 정책개발 및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의 참여를 통해 정책을 결정한다는 규제개혁당의 철학이 담긴 정책 결정프로세스"라고 설명했다. 규제개혁당은 향후 기존 정당과 차별화한 선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우선 능력과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돈 안드는 공천시스템을 도입하고, 온라인에서 차별화한 선거운동을 전개한다. 또 국민혈세로 보전되는 선거사무실과 유세차, 선거홍보물, 선거사무원 등을 동원한 오프라인 활동을 지양, 온라인 활동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벌인다. 회의체 운영방식도 혁신, 차별화한다. 고 회장은 "매일 국민갈등을 부추기고 상대정당 비난에만 열을 올리는 기존 정당들의 회의체와 차별화할 것"이라며 "온라인 의사결정 회의체를 도입해 주요 정책과 입법과제를 국민에게 친절히 설명하고, 국민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방안을 도입하겠다. 이는 국민에게 실질적인 의사결정권한을 부여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원 참여와 당원교육도 차별화한다. 고 회장은 "한국정당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는 네트워크형 플랫폼 정당이 되기 위해 온라인 당원가입, 온라인 당원증 발급, 온라인 당원모임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당비만 내고 아무런 역할이 없는 기존 정당의 당원과 달리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TED형 강연식 온라인 당원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규제개혁당 당원은 정책수용자라는 수동적인 지위에서 벗어나 정책생산 과정에 참여, 변화의 실질적인 주체가 되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이 미래의 패권을 주도하기 위해 디지털 변환에 매진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는 각종 낡은 규제에 묶여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4차산업혁명 후진국이 될 것이 우려된다. 이에 우리 당은 진보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들을 혁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규제개혁당은 한국정치의 고질적 폐단인 고비용 돈정치, 극단적 대결정치, 아부정치, 줄서기정치, 불통정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온라인 정당을 만들어 대한민국 정당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규제개혁당 창당 선언 “규제 혁파..기업 생태계에 활력 불어넣을 것” 규제개혁으로 좋은 나라 만드는 당 (가칭, 약칭: 규제개혁당)이 창당을 선언했다. 규제개혁당은 22일 창당선언문을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낡은 규제시스템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IT·벤처 기업인을 주축으로 설립한 규제개혁당은 우수한 인프라와 인재를 보유한 국내 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고경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장 등과 규제개혁 전문가 구태언 테크앤로 변호사, 분야별 전문가가 합류했다. 창당선언문에는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 ▲혁신가들이 꿈꾸고 실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젊은 세대의 도전을 위한 실험과 도전의 기회 제공 등의 비전을 담았다. 규제개혁당은 오는 4월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해 기업생태계를 저해하는 규제들을 직접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정당이 추진하는 규제개혁 1순위는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벤처단체협의회가 발표한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개혁 10대 과제’ 중 선택할 예정이다. 1월말 개최 예정인 창당 발기대회를 기점으로 원내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당 내부적으로도 수평적 구조를 유지하고 혁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방침이다. 창당선언문 작성, 행동 방안들과 세부 공약들을 만들고 알리는 과정 전반을 온라인을 통해 수평적으로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의견을 수렴 할 방침이다. 네이버 밴드(규제개혁으로 좋은 나라 만드는 당)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규제개혁으로 좋은 나라 만드는 당)을 통해, 국민 누구나 사회 각 영역과 산업전반의 규제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직접 참여 할 수 있다. 고경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장은 “혁신과 개혁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경제영역은 물론 정치, 교육, 출산 등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누적된 문제들을 시민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은 국내 기업환경을 호두에 비유하며 “과도한 규제라는 껍질 때문에 기업이라는 알맹이가 성장하지 못하고 기업생태계가 악화되고 있다”며 “규제개혁당은 한국의 성장을 막고 있는 규제를 혁파해 활력을 불어넣는 대한민국의 호두까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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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남, 대전, 광주, 부산, 강원 등 차량렌트, 유류완충, 귀성선물, 귀성경비 총 15가정 지원 1월 23일부터 28일까지 휠체어 탑재 가능한 기아자동차 초록여행 차량을 이용하여 고향 방문 2020년 경자년의 설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얼굴 속에 미소가 가득하다. 아마도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는 것과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설렘과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설렘과 기대감을 묻어둬야 했던 사람들과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이 함께했다. 경기도 과천에서 경남 사천까지 귀성길을 떠나는 뇌병변장애 아버지를 둔 김상진(가명) 씨는 최근 원하지 않던 은퇴 소식으로 침울해 있던 아버지의 얼굴에 웃음을 만들어주기 위해 명절여행을 계획했다. 중국에서 낮과 밤 구분 없이 16년 동안 타국에서 일만 했던 김상진 씨의 아버지는 과도한 업무로 쓰러지게 되었고,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되었다. 아들 상진씨는 은퇴 소식으로 침울해 있던 아버지를 위해 설을 맞이하여 귀성 계획을 세웠다. ‘차도 없는데 어떻게 가냐’며 어머니는 걱정했지만 초록여행 명절 이벤트 선정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귀성을 준비하고 있다. 상진씨는 ‘차갑고 냉정한 현실만 있는 줄 알았지만,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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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일자리 증가 가져온다는 증거들
-경제와 사회 이슈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어떤 변화를 아주 단순화해 이해하는 경향 팽배 -세상은 정태적이 아니라 동태적, 폐쇄적인 것이 아니라 공개된 시스템에서 작동한다 -네덜란드 실증 연구 따르면 자동화가 생산성 향상, 시장 경쟁력, 고용 증가 효과 가져와 1. 자동화와 일자리 경제와 사회 이슈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어떤 변화를 아주 단순화해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테면 “자동화 = 일자리 감소” “최저임금 = 근로소득 증가” 라는 식이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것들은 정태적인 것이 아니라 동태적이고, 폐쇄적인 것이 아니라 공개된 시스템에서 작동한다. 다음은 네덜란드 기업들에서 자동화를 추구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의 고용 수준에 관한 실증연구 결과다. 위의 그래프가 자동화한 기업들이고 아래가 자동화하지 않은 기업들이다. 왜 이처럼 역설적으로 보이는 결과가 나오는가? 자동화를 하면 생산성이 향상되고 그 향상된 생산성은 결국 시장의 경쟁력을 높아지게 하니까 결과적으로 사업이 더 활성화가 된다. 그런 기업들은 고용을 늘리지 않을 수 없다. 반면 혁신을 하지 않은 기업은 경쟁에 뒤져 사업 추세가 하락하게 되니 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즉, 하나도

협상을 잘하는 4가지 방법
기업과 언론 사이에서 타협하고 협상하는 중재자 역할을 하는 홍보 담당자에게 협상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홍보 담당자의 협상 능력은 기업의 긍정적인 언론 보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협상은 상대방과 내가 서로 다른 것을 원할 때 서로의 생각을 좁혀 가며 합의를 해 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협상을 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홍보 담당자가 협상을 잘하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호감을 주는 인사말로 시작하기 협상 시작 첫 5분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호감을 주는 인사말로 미팅을 시작함으로써 상대방으로부터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게 하고, 협상 초반 분위기를 우호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호감을 주는 인사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업계에서 일 잘하고 꼼꼼하시기로 유명하시더군요.” – “지난번에 좋은 자료를 공유해주셔서 많은 도움 됐습니다.” – “항상 전화기 넘어 안정감 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는데 직접 뵈니 더 멋지십니다.” 2. 쉬운 단어를 사용하고 열린 질문하기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선택하기 쉽도록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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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묘산업연수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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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돌은 노래 할 수 있다.'
금년2월 초, 중국 인민망(人民網)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소개되었다. “2월1일 병신년 음력 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푸저우(福州)시 구제(古街)에143코스로 구성된‘만한취안시(滿漢全席,만한전석)’가 전시됐다.많은 시민들과 외지 여행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모였고 이‘요리’들은 푸저우시의 각종 수산석(壽山石)을 조각해 만든 것이다.만한취안시는 만족(滿族)과 한족(漢族)이 참석한 청나라 궁중 연회로부터 유래된 코스 요리로 올라오는 요리가 최소108가지(남쪽 음식54가지,북쪽 음식54가지)이며3일에 걸쳐 먹는 게 특징이다.음식은 단 음식,짠 음식,고기류,야채류로 나뉘고 다양한 재료와 감칠맛 나는 조미료가 많이 쓰인다.산해진미가 다 갖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자신의 석조작품을 소중히 정리하는 석조예술가의 모습. 기자가 갑자기 요리 얘기를 꺼낸 것은 본지가 실시한'중국장묘산업연수'지역이 복건성 푸저우였으며 그 고장의 우수한 석재문화를 일부나마 경험했기에 더 실감있게 표현하고자 함이다.우리 연수단 일행을 환영하고 우호친선 성의를 보여준 현지 사업자들과 석재예술가들의 현황을 좀 더 친밀감을 가지고 소개하고 싶은 것이다. . 역시 중국현지 언론에 보도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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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잘하는 4가지 방법
기업과 언론 사이에서 타협하고 협상하는 중재자 역할을 하는 홍보 담당자에게 협상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홍보 담당자의 협상 능력은 기업의 긍정적인 언론 보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협상은 상대방과 내가 서로 다른 것을 원할 때 서로의 생각을 좁혀 가며 합의를 해 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이 협상을 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홍보 담당자가 협상을 잘하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호감을 주는 인사말로 시작하기 협상 시작 첫 5분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호감을 주는 인사말로 미팅을 시작함으로써 상대방으로부터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게 하고, 협상 초반 분위기를 우호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호감을 주는 인사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업계에서 일 잘하고 꼼꼼하시기로 유명하시더군요.” – “지난번에 좋은 자료를 공유해주셔서 많은 도움 됐습니다.” – “항상 전화기 넘어 안정감 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었는데 직접 뵈니 더 멋지십니다.” 2. 쉬운 단어를 사용하고 열린 질문하기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선택하기 쉽도록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대화를
[소상공인 이야기-1] 품질 자부심에 희망을 덧입다
무한한 경쟁 시장, 품질만큼 강력한 힘이 또 있을까요. 여성 패션 아이템 인터넷 쇼핑몰 미셀라니(회사명:꼰시기컴퍼니)를 운영하는 서양숙 대표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무기로 양말과 스타킹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패와 위기의 순간을 겪기도 했지만 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한 현장체험 덕분에 서서히 성장궤도에 오르는 중입니다. 전문가라는 자신감으로 내디딘 첫걸음, 그리고 잇따른 위기 창업 전 스타킹 전문 업체에서 관리 업무를 하며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쌓은 서양숙 대표. 2년 전에 자체 브랜드 미셀라니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했다.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안고 스타킹과 양말, 스카프 등 여성 패션 아이템을 주력으로 선보이며 야심차게 시작했다. 결과는 승승장구였다. 창업 당시 겨울 시즌과 맞물려 매출이 쑥쑥 오른 것. 직원을 3명이나 고용할 만큼 매출이 좋았지만 머지않아 위기가 찾아왔다. “처음엔 반응이 좋다가 봄이 되니까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아이템들이 주로 겨울 시즌 용품이기에 봄과 여름에 판매할 수 있는 다른 아이템이 필요했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생각하다가 가방을 만들게 되었어요. 독특하고 예쁘면 된다는 생각에 화가 그림을 프린팅한 가방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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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시장 대세, ‘미니멀 라이프’ 재확인
중국 뷰티 시장에 ‘미니멀 라이프’, ‘소확행’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중국 중상산업연구원의 ‘중국 화장품 소비시장 분석 및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 화장품 판매총액과 수입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스킵케어(Skipcare)’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스킵케어’란 말 그대로 화장품 단계를 ‘스킵(Skip)’하는 것으로 화장품을 무조건 배제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영양분을 제대로 바르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트렌드가 중국 내 K-뷰티의 영향으로 중국인도 한국인의 스킨케어 루틴을 따라하는 것. 중국의 스킨케어 단계는 보통 5~6단계, 많으면 10단계가 넘는데 시장에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여러 단계를 건너뛰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고효율 스킨케어가 ‘스킵케어’의 핵심이다. 한 가지 제품을 다양한 용도로 쓰는 다기능 제품과 여러 단계를 하나로 합친 일체형 제품, 올인원 제품이 사랑받고 있다. 중국 화장품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생활방식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샤오홍슈’의 이용 증가와 더불어 화장품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의 등장이 ‘스킵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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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운 생전설계, 비용절약, 장례문화발전
필자는2004년부터2011년까지7년간 상조이행보증주식회사 대표로서 상조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한 일익을 다소나마 감당해왔다고 자부한다.그리고2011년 이후 상조업계의 비리와 일방적인 거래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핵가족화와 고령화,나아가 어르신에 대한 추모의식이 희박해져 가는 흐름에 적극 대응하려는 노력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그 결과2015년6월,특허청으로부터"생전 장례계약 시스템 및 그 시스템을 이용한 방법" (발명특허번호:1015291790000)이란 발명특허와‘생전계약프로그램’이란 상표특허를 획득했다. 핵심내용은 오늘날 국내외 주요이슈로 부상하고 있는‘웰다잉’, ‘생전계약’, IT기술을 총체적으로 복합한 장례서비스 시스템이다.필자가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항을‘칼럼상조이야기를’통해 밝히는 목적은‘고객만족과 장례문화 발전’이란 공동 목표에 독자들과 뜻을 함께 해 보자는 취지다.이하 특허 사항을 간략히 소개하기로 한다. <더보기 : 웰다잉생전계약프로그램> ☞ ▶발명의 배경 창조경제 정책의 뒷받침으로ICT기술과 산업의 성장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미 자동차,조선,의료,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