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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웅이시여, 천국에서도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과 박한기 합동참모본부 의장, ‘한미동맹 영웅’의 넋 기려

호국영웅이시여, 천국에서도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과 박한기 합동참모본부 의장도 이날 빈소를 찾아 ‘한미동맹 영웅’의 넋을 기렸다. 나란히 선 둘은 영정사진을 향해 절도 있는 거수경례를 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백 장군의 장남 백남혁 씨(67)에게 “그는 한미동맹의 심장이자 영혼이었다. 백 장군의 복무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백 씨와 함께 아버지인 크레이턴 에이브럼스와 백 장군의 오랜 인연을 공유하기도 했다. 박 의장은 “장군의 뜻을 이어받아 확고한 군사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ESS1'에 의하면 백선엽 장군이 6·25전쟁 때 국군이 착용한 전투복을 수의로 입는다. 유족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영결식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리는 입관식에서 백 장군은 6·25전쟁 당시 착용했던 전투복과 같은 모양의 옷을 수의로 입는다. 전용 전투복이 없었던 국군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입었던 군복 등을 착용하고 전쟁을 치렀다. 당시 1사단장이던 백 장군은 이 같은 전투복을 입고 6·25전쟁 최대 격전으로 꼽히는 1950년 8월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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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화 확률 높이는 보도자료 배포 6가지 노하우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생각만큼 기사화되지 않았던 적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내용, 주제 모두 좋았는데 왜 내가 쓴 보도자료가 기사화되지 않았을까? 보도자료는 내용과 형식도 중요하지만 배포 방법과 시기를 잘 맞춰야 기사화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배포 시간 일간지의 경우, 첫 편집 회의(오전 10시)에 보도자료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일 오전 8시 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발표라면 2~3일 전에 기자에게 보도자료에 대해 구두로 설명을 하거나 배포 일을 논의하는 것도 좋습니다. 행사와 같이 기자의 참석이 필요한 보도자료일 경우 행사일 약 일주일 전에 기자에게 보내야 합니다. 2. 전화 또는 문자 기자들은 매일 마감 시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간지 기자의 경우 매일 4시 30분경 마감을 합니다. 통화를 원한다면 가급적 이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홍보담당자들은 보낸 메일의 내용을 전화로 다시 한번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전화입니다. 전화한다면 자료를 잘 받았는지 확인 정도만 하고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메일로 보낸 자료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은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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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단위 삶의 질 진단과 정책혁신 방안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협동연구보고서 연구책임자 정해식 정부는 경제력 수준에 걸 맞는 삶의 질 수준 확보를 정책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에 발맞춰 한국의 낮은 삶의 질 원인을 진단하는 연구가 진행된 바 있다. 한국의 삶의 질 수준을 영역별로 진단하면 취약 영역이 두드러진다는 점, 지표별로 진단하면 주관적 인식 수준에서 확인된 삶의 질이 크게 나쁘다는 특징을 보인다. 이 중 주관적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의 상당수가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적 고려가 특별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지역단위로 삶의 질을 진단하고, 이를 활용한 정책방안을 수립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지역의 삶의 질을 국내 및 국외 비교가 가능하도록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더 나은 삶 지수(BLI) 체계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삶의 질을 구성하는 하위 지표에는 조사, 행정자료로 측정하는 지역단위의 지표를 사용하였다. 또한 지역 수준에서 국민들이 인식하는 주관적 인식 지표를 활용하고자 「지역 삶의 질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에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거버넌스에 대한 인식 및 지표를 포함하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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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의 종언(終焉), 관계의 탄생   - 박진옥 혈연과 제도를 넘어 동행의 관계로 가기 위한 ‘가족 대신 장례’ 그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그동안은 혈연관계와 법적 관계가 서류로 제시되지 않으면 삶의 동반자였던 사람이 장례를 치를 방법이 없었다. 평생을 함께 살아온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도, 심지어는 유언장으로 살아생전 공증을 받아 두었던 친구마저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서울시 무연고 공영장례에 참여한 사실혼 관계의 남편은 “내 아내는 무연고사망자가 아닙니다.”라며 울분을 토하고, 또 다른 분은 “처벌을 받아도 좋으니 내가 할 수 있게 해 달라” 며 간청하기도 했다. 2015년 이후 서울시 무연고 장례를 지원해 온 사단법인 나눔과나눔은 이러한 장례 제도의 문제점과 실태, 그리고 제대로 애도할 수 없었던 당사자의 목소리와 사례를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알려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화우공익재단과 함께 가족 대신 장례의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사후자기결정권 국제심포지엄’ 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들이 모여 11월에는 보건복지부가 무연고사망자의 장례를 동거인과 친구 등이 치를 수 있도록 장례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후속 조치의 하나로 보건복지부는 ‘2020년 장사 업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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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묘산업연수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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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돌은 노래 할 수 있다.'
금년2월 초, 중국 인민망(人民網)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소개되었다. “2월1일 병신년 음력 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푸저우(福州)시 구제(古街)에143코스로 구성된‘만한취안시(滿漢全席,만한전석)’가 전시됐다.많은 시민들과 외지 여행객들이 이를 보기 위해 모였고 이‘요리’들은 푸저우시의 각종 수산석(壽山石)을 조각해 만든 것이다.만한취안시는 만족(滿族)과 한족(漢族)이 참석한 청나라 궁중 연회로부터 유래된 코스 요리로 올라오는 요리가 최소108가지(남쪽 음식54가지,북쪽 음식54가지)이며3일에 걸쳐 먹는 게 특징이다.음식은 단 음식,짠 음식,고기류,야채류로 나뉘고 다양한 재료와 감칠맛 나는 조미료가 많이 쓰인다.산해진미가 다 갖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자신의 석조작품을 소중히 정리하는 석조예술가의 모습. 기자가 갑자기 요리 얘기를 꺼낸 것은 본지가 실시한'중국장묘산업연수'지역이 복건성 푸저우였으며 그 고장의 우수한 석재문화를 일부나마 경험했기에 더 실감있게 표현하고자 함이다.우리 연수단 일행을 환영하고 우호친선 성의를 보여준 현지 사업자들과 석재예술가들의 현황을 좀 더 친밀감을 가지고 소개하고 싶은 것이다. . 역시 중국현지 언론에 보도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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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피부 궁합이 맞아야 예뻐질 것...
나에게 맞는 화장품, 써보고 구매하는 앱 출시 화장품 체험앱 ‘피부컨설팅 피팅’이 지난 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됐다. 피부컨설팅 피팅은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선택해 신청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시중에 화장품 종류가 많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에 적합한 화장품을 고르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감안해 피부컨설팅 피팅은 사용자에게 딱 맞는 화장품을 추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컨설팅 피팅은 멤버십 서비스이므로 이용 시 사전 예약을 신청하거나 가입자 추천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면 사전 예약 기간인 30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전화번호를 입력해 추천코드를 받으면 된다. 화장품 샘플은 7회 분량으로 우편 발송되며 1주일간 앱에 출석하면 매주 지속적으로 화장품 샘플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 샘플은 집이나 학교, 직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개발자인 이재석 컴짱 대표는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화장품을 구입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 점에 착안해 고객이 원하는 화장품 샘플을 구매 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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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민서포터즈 ‘다시人’ 온라인 발대식 개최
행정안전부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의 희망 이야기를 전하는 2020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 발대식을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시人은 다시+人의 합성어로 2020 실패박람회의 슬로건 ‘다시(다 같이 시작하는 재도전)’에 ‘사람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래 있던 자리 안(in)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돕는 사람(人)’의 의미를 담고 있다. 행안부는 지난 5월 국민 서포터즈 ‘다시 人 ’을 공개 모집했고 회복과 재도전 상담 분야 관련 전문가 10명, 스토리 발굴ㆍ확산 분야 경험자 40명을 선발했다. 온라인 발대식은 행안부 윤종인 차관의 환영사와 중기부 강성천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2020 실패박람회 소개 ▲ 다시人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및 질의응답 ▲서포터즈 소통 프로그램 등 실패박람회 취지와 서포터즈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발대식은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진행했으며 이후 행안부와 실패박람회 공식 누리 소통망을 통해 온라인에 확산할 예정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사람은 누구나 삶을 살아가며 작거나 큰 실패를 경험하고 때론 좌절도 하지만, 잘만 관리하면 사회적자산이 된다”며 “2020년 실패박람회 국






한의약 세계화 사업, 비대면․온라인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그간 “한의약 세계화”를 위해 대면 사업 위주로 추진해왔던 한의약 분야의 해외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국내 연수, 외국 의대 교육 등) 사업을 하반기에 비대면․온라인 사업으로 전환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어 국내외 이동이 제한*됨에 따른 조치이다. 그간 한의약 해외환자 유치 지원 분야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한방의료기관 육성 및 국제진료서비스 지침(매뉴얼) 지원, 외국인 대상 홍보체험관 운영, 주요국가와 학술교류 등을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비대면․온라인을 통해 한의약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방의료기관과 다양한 한의약 제품, 기업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홍보관(영어 등 3~5개 외국어 지원)”을 하반기에 시범 개설한다. 이를 통해 해외환자 유치업체와 한의약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에게 동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한의약 정보를 제공하고,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회, 비즈니스 미팅, 웹 세미나 등도 추진한다. 또한 국내 거주 외국 대사관 직원과 외국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홍보하면서 정부 간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한의약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면 위주로 추진해오던

자기다운 생전설계, 비용절약, 장례문화발전
필자는2004년부터2011년까지7년간 상조이행보증주식회사 대표로서 상조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한 일익을 다소나마 감당해왔다고 자부한다.그리고2011년 이후 상조업계의 비리와 일방적인 거래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핵가족화와 고령화,나아가 어르신에 대한 추모의식이 희박해져 가는 흐름에 적극 대응하려는 노력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그 결과2015년6월,특허청으로부터"생전 장례계약 시스템 및 그 시스템을 이용한 방법" (발명특허번호:1015291790000)이란 발명특허와‘생전계약프로그램’이란 상표특허를 획득했다. 핵심내용은 오늘날 국내외 주요이슈로 부상하고 있는‘웰다잉’, ‘생전계약’, IT기술을 총체적으로 복합한 장례서비스 시스템이다.필자가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항을‘칼럼상조이야기를’통해 밝히는 목적은‘고객만족과 장례문화 발전’이란 공동 목표에 독자들과 뜻을 함께 해 보자는 취지다.이하 특허 사항을 간략히 소개하기로 한다. <더보기 : 웰다잉생전계약프로그램> ☞ ▶발명의 배경 창조경제 정책의 뒷받침으로ICT기술과 산업의 성장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미 자동차,조선,의료,섬유